압구정YK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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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Smile for Children 미션 베트남 Thanh Hoa 이야기

매년 5월에서 6월 즈음에 베트남으로 선천성 안면기형을 가진 어린이들을 도우러 가고 있습니다.

일정은 항상 저희들과 같이 일을 하는 베트남 하노이의 108군 병원과 조율을 합니다.

수술을 받아야 할 환자를 모으고 수술을 진행할 병원을 섭외하고 하는 일 등등의 만만치 않은 일들을 베트남 친구들이 조율을 마쳐 놓습니다.

일정이 확정되면 백롱민 교수님으로 부터 전화가 옵니다.


"용규야, 몇일부터 갈 건데 갈 수 있나?"


"네"


"그럼 공항에서 보자"​


끝. 항상 이런 짧은 통화 후에 일정표가 담긴 메일을 받게 됩니다.






​Smile for Children 미션이 19회 진행되는 동안 군대 3년과 레지던트때는

4년중 1회를 가기 때문에 98년을 제외한 3년등 몇번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약 10년간 참여했는데 스케줄은 항상 같습니다.

수술-수술-수술-수술-수술. 수술을 대기중인 환아들이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출국전 공항에서​



6월 21일 아침 인천공항. 역전의 용사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하동호 원장님과 저 그리고 ​윤인대 원장님등이 약 10회이상 참가했던 인원이고,

5회이상 참가했던 전문의등 같은 한국에 있으면서도 만나기 쉽지 않았던 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같이 일주일간 함게 할 수 있어

마치 레지던트때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올 해에는 참가인원이 작년에 비해 적어서 힘들수도 있겠다는 걱정도 있었지만 걱정은 잠시뿐 언제나 처럼 미션은 완성이 됩니다.


올 해에는 스위스 로잔에서 의과대학을 다니고 있는 Clara가 서울대 의과대학 학생4명과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목적지인 Thanh Hoa 지역까지 이동할 버스. 수술기구를 싣고 있다.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하면 ​한국에서부터 가져간 수술기구등

짐들을 챙긴 후 대절한 버스로 5시간을 더 이동해야 목적지인 Thanh Hoa 지역에 도착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옛날엔 대절한 버스에 에어컨이 안나와서 그야말로 사우나를 하면서 간 기억도 있습니다.





*스케줄과 주의사항을 전달해주시고 있는 백롱민교수님​




​공항에서부터 버스로 5시간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하면 밤 늦은 시간이 됩니다.

일단 옷을 갈아 입고 저녁식사 장소에 모여 백롱민교수님께 스케줄과 주의 사항을 듣습니다.

10년동안 똑같은 주의 사항을 들으니 이제는 외울 정도가 되었습니다.


사진속 주의 사항을 말씀해 주시는 백롱민 교수님 옆에 ​베트남 의사가 하노이108병원의 과장인  Dr. Lam 입니다.





*Thanh Hoa 병원 정문에서


 


 



 


저희들이 도착했을 때 환아들은 이미 대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아이는 왼쪽 눈을 잘 못 뜨는 좌측 안검하수 때문에 수술을 받으로 온 것 같습니다. 놀랍게도 저를 보더니 "Hello!" 라고 하였습니다.


Smile for Children 미션 초기에는 오직 구순열,구개열만 수술을 하였으나 점차적으로 다른 선천적 기형도 함께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00명의 대기 환자 중 약 20%정도는 선천성 안검하수 환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베트남에 오기 전 백롱민교수님으로부터 미리 특명을 받았습니다.

보통 다른 이야기는 잘 안하시는데 이번에 선천성 안검하수 환아들을 제게 맡기 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할 때는 주로 구순열을 수술했는데 이제 개업하고 ​환자를 보고 있으니 다른 미션을 맡기시는 것 같습니다. 

수술을 받는 환아들은 매우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에 안검하수 수술을 전신마취로 하여야 하고

수술중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를 해 볼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상당히 난해한 수술이기도 합니다.







*수술이 시작되고 수술 테이블 4곳에서 구순열, 구개열, 안검하수 수술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Smile for Children미션 10년차 이상의 투샷



*참여했던 서울대 의대 학생들과 Clara 그리고 현재 상해 국제학교 고등학생인 윤재영 학생과 함께. 하동호 원장님은 덤.



​*베트남 Thanh Hoa 병원 수술실 간호사들과 함께.







SK 그룹에서 19년째 Smile for Children을 도와주시고 있습니다 알고보면 좋은 일 많이 하는 SK입니다.

“잘생겼다” SK. SK 텔레콤이 베트남에 진출하여 있을 때도 도와 주셨으나 지금은 텔레콤이 철수 된 가운데도 여전히 지원을 해주고 계십니다.

조건 없는 도움, 항상 감사합니다.

사진에 나온 분은 SK 그룹에서 저희 봉사활동 하는 곳 보시고 싶다고 해서 나오신 높으신 분 입니다.

몇 년전에는 손길승 회장님도 다녀가셨습니다.

그땐 수고하신다고 김치랑 와인을 가져오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매년 SK Sunny 라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와서 저희들이 감성적으로 하지 못하는 부분,

아이들과 놀아주고 스킨쉽을 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계속되는 수술로 시간을 내기가 힘듭니다.


 




*SK 에서 준비해주신 저녁 만찬.







​*베트남 의사들과 한 잔. 한국에는 “건배” 베트남에서는 “축수쾌” 축수쾌 는 축하하고 수명이 길기 바라고 즐겁기 바란다는 뜻 입니다.





​*백롱민교수님과 함께



짧은 일정 동안 많은 수술들을 사고 없이 잘 해낸 우리 Team 들에게 감사 하고

존경하는 스승님 백롱민 교수님과 또 일주일을 같이 지낼 수 있어서 행복한 베트남 봉사활동 이었습니다. 


 


2018-07-25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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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YK성형외과 김용규 대표원장님은 smile for children 회원이십니다.

'Smile for Children’을 들어보셨나요? 얼굴 기형 장애를 가진 아이들, 특히 경제적인 이유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SK는 세민얼굴기형돕기회와 함께 19년째 베트남 얼굴 기형 어린이들의 무료 수술을 돕고 있는데요.

 

압구정YK성형외과 김용규 교수님은 smile for children 회원이십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얼굴기형 어린이를 위한 의료진원,얼굴기형에 대한 연구와 전문가양성,얼굴기형에대한 계몽활동응 위해 설립되었고,

1998년부터 현재까지 참석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얼굴기형 어린이들을 위해 무료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수많은 베트남 어린이들의 얼굴에 미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지난 6월21일~26일 압구정YK김용규교수님의  베트남 봉사활동 모습

2018-07-24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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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어린이 3300명 얼굴에 희망 꽃피우다

지난 27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서남쪽으로 120㎞ 떨어진 탄호아의 아동병원.

좁은 병실 바닥에 주저앉아 그림을 그리는 대여섯명의 어린이 틈에서 중학생 구잉(여·15)은 아빠·엄마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엄마 자우(38)씨가 "구잉, 너도 곧 예쁘게 웃을 수 있을 거야"라며 등을 쓰다듬자, 구잉은 실감 나지 않는 듯 손으로 입가를 만지작거렸다.






선천성 구순구개열(입술·입천장 갈라짐) 증상을 가진 구잉은 이날 얼굴 성형수술을 받았다.

구잉은 수술받기 위해 사흘 전 농사를 짓는 엄마와 함께 탄호아에서 차로 3시간 걸리는 집을 떠나 병원에 입원했다.

선풍기 하나 없는 병실에서 다른 얼굴 기형 환자들과 섭씨 35도가 넘는 더위를 견디며 기다린 끝에 수술대에 올랐다.

"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해주지 못했는데…. 딸이 '평범한 얼굴'로 돌아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지 않게 돼 정말 다행이에요."

 

지난 21~ 27일 탄호아 아동병원에선 구잉처럼 얼굴 기형 증상을 가진 어린이 181명이 무료로 성형수술을 받았다.

수술에는 백롱민(白롱民·56) 서울대 의대 교수를 비롯해 분당서울대병원 등의 전문의와 간호사들로 구성된

'세민얼굴기형돕기회(세민회)' 회원 20여명과, SK그룹의 사회공헌팀·대학생봉사단, 베트남 108군병원 의사들이 참여했다.

세민회와 SK가 '어린이에게 웃음을(smile for children)'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베트남에서 벌이는 성형수술 봉사 활동은 올해로 만 18년을 맞았다.

백 교수의 친형이자 서울대 의과대 선배인 백세민(白世民·71) 전 인제대 의과대 교수가 1996년 후배들과 함께 베트남 의료 봉사를 시작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베트남 전역을 돌았다.

백 교수는 "처음 시작할 땐 지금처럼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아 베트남 당국과 팩스를 50번이나 주고받은 끝에야 베트남 땅을 밟을 수 있었다"고 했다.

18년 동안 수술 혜택을 받은 베트남 어린이는 3300명에 이른다.

백 교수는 "베트남에는 전쟁으로 인한 기형 환자에다 매년 2000명꼴로 태어나는 선천적 얼굴 기형 환자까지 있는데,

경제적인 문제에다가 의료 서비스도 부족해 아직도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가 많다"며 "베트남 당국자들도 '베트남에 공장 100개를 짓는 것보다 고마운 일을 해주고 있다'고

말하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팜 당 궈엔 탄호아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한·베트남 양국 간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얼굴 기형 돕기 성형수술에는 환자 1인당 5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한다.

백 교수는 "세민회 의사들이 무료 봉사하고, SK는 수술비 등을 전액 부담하고 있다"며 "봉사단에 '소집'돼 병원 문을 일주일씩 닫아야 하는 일부 개업의들과

매년 '청구서'를 받아드는 기업에 미안함도 있지만 봉사를 마칠 땐 모두 웃는 얼굴로 돌아간다"고 했다.

SK는 주력사인 SK텔레콤이 2001년 베트남 이동통신 사업에 진출했다가 2010년 철수했었다.

이 때문에 그룹 내에선 베트남 성형수술 봉사 활동도 중단해야 맞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고 한다.

SK그룹 동반성장위 이문석 사장은 "하지만 최고 경영진이 '사업적 이해관계를 넘어 인도주의적 후원은 계속하는 게 기업과 국가 이익에 맞다'며 설득했다"고 말했다.


탄호아(베트남)=최경운 기자 | 2014/07/0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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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압구정YK성형외과의 김용규 교수님께서 베트남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오셨습니다.

매년 빠지지 않고 얼굴기형을 가지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들을 돕는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마음이 뿌듯하고 따뜻해지는 기사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기사 원본링크 http://m.chosun.com/svc/article.html?contid=2014070200013&sname=news



2018-07-24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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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Aesthetic Meeting, San Francisco

지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American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ASAPS) 학회에 다녀오셨습니다.

이번 학회는 지난 2013년 김용규교수님께서 제출했던 논문 2편이 모두 채택이 되어 학회로부터 초청을 받아 참여하시게 되었답니다.

현재 김용규교수님께서는 대한성형외과학회 및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등 대한민국 성형외과 전문의 단체에 여러 곳에 속해 있으시며,

 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ISAPS) 도 패널이나 발표에 참여하고 계십니다.


 





(학회 Welcome reception 에 리프팅 광대 축소 수술에 대한 김용규교수님의 포스터 앞에서 Dr. Anh 과 함께.)




  American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ASAPS)에서 채택된 김용규 교수님의 리프팅 광대 성형에 관한 논문 ​
 





American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ASAPS)에서 채택된 김용규 교수님의 동아시안인에서 상악뼈의 노화에 따른 안면변화에 관한 논문 



ASAPS활동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지금껏 활발한 참여는 못하셨지만 이번 기회로 다양한 교류와 프로젝트등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시게 되었답니다​.



얼마전 압구정YK성형외과 직접 방문하셔서 김용규 교수님의 수술에 참관하셨던 미국 텍사스주 베일러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중이신

Dr. Anh Nguyen과 프로젝트 및 다양한 계획들이 있어 ASAPS에서의 교수님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2018-07-24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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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ing on eyelid surgery : What you need to know

미국성형외과학회[The American Society of Plastic Surgeons(ASPS)]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검하수에 대한 원인과 증상및 해결방안에 대한 글입니다.

30대후반 또는 40대 초반부터 피부는 탄력을 잃기 시작하고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면서

다양한 문제점들을 가져옵니다.

위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상안검 거근의 근육과 위 눈꺼풀이 처지고, 아래눈꺼풀에는 지방이 쌓여

전체적으로 눈꺼풀 주위에 미세한 주름이 생기고 피곤하거나 졸리고 슬픈듯한 표정이 됩니다.

이런 변화는 눈 주위의 미적인 부분을 손상시킵니다.

이러한 안검하수는 유전에 의헤 크게 결정되기도 하며, 부모가 쳐진 눈꺼풀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2012년 눈꺼풀 수술은 세번째로 많이 시행된 성형수술이며, 2011년에서 2012년 사이에 4%의 증가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제거하고 눈꺼풀과 눈 아래 쌓인 지방을 수정합니다.

이 수술은 안검하수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해줍니다.


 


아래는 원본글에 대한 링크입니다.


http://www.plasticsurgery.org/news/eyelid-surgery-101.html?utm_source=psn-connection&utm_medium=email&utm_content=021914-news&utm_campaign=psn-connection-fy14


2018-07-24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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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thetic Surgery Journal_2013 Reviewer Thank You

Aesthetic Surgery Journal라는 미용성형외과잡지에서는 누군가 낸 논문에 대하여 실력이 인정되고 수준이 있는 의사들에게 논문 리뷰를 부탁합니다.

압구정YK성형외과 김용규 원장님께서 지난 2013년 몇건의 리뷰에 참여하셨었습니다.

2013년 리뷰에 참여해 주었던 성형외과 의사들에게 저널 대표가 감사를 표하는 글과 참여했던 리뷰어들의 리스트가 2014년 신간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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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시사 다큐 취재파일K_기자가 간다] 압구정YK성형외과...

KBS1 시사 다큐 취재파일K의 기자가 간다에서

지난 2014년 2월 7일 금요일 

압구정yk성형외과 김용규원장님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중국 성형외과들이 병원마다 경쟁적으로 한글이 적힌 간판들을 내걸로

한국인 의사들이 직접 시술을 한다고 허위 광고를 하며

몰염치한 의료형태를 취재한 내용이었습니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놓고 각 나라의 의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중국의료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언급하셨습니다.

 


<인터뷰> 김용규(대한성형학회 이사) 

"한국과 중국이 충분히 연계되고 나를 진료해 주는게 신뢰성이 있다.

이런 부분을 해주면 더 많은 환자가 한국으로 올 수도 있고 더 많은 의사가 중국에서 진료도 할 수 있고,

다른 외국 의사들보다는 한국 의사가 정서적으로도 더 친근감이 있는 거구요..."











동영상 다시보기 :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804376

 

 

 

 

그리고 어제 KBS뉴스토크도에서

다시한번 중국의 한국성형 악용을 다시한번 언급하였습니다.

 

뉴스토크에서도 압구정yk성형외과 김용규원장님의 인터뷰가 함께 나갔습니다.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PAGE_NO=&SEARCH_NEWS_CODE=2805639

2018-07-24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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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회 초청강연

안녕하세요~ 압구정 YK성형외과입니다!

지난 10월 16일 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 36회 일본 미용 성형학회에

'안면노화'부문으로 초청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일본 미용성형 학회에서 강연하시는 모습입니다.

이날 메인 테마는 Periorbital Bony Change with Aging in Sassital CT Analysis; Caucasian vs East Asian로

안면 노화에 관한 부문에서 초청강연을 하셨습니다.








심포지움 강연 순서입니다~

 

아이삽스 심포지움이 이번 도쿄에서 열린것인데요,

Isaps는 -[ International Society of Aesthetic Plastic Surgery] 의 줄임말로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 ISAPS 는 성형외과전문의단체로

전세계의 성형외과 전문의 만을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국제미용성형수술의 세계적인 리더들로 구성된 학회입니다.

미용성형외과에 관련된 경력이 인증된 ACTIVE MEMERS들만 제한하여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국내에서는 소수의 성형외과 전문의만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면

ISAPS의 회원만이 ISAPS로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초청강연이 더 의미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용규 원장님께서 직접 시연하시는 모습니다.






강연 후 Susumu Takayanagi (현 ISAPS japan 대표)부
Bryan C. Mendelson (전 ISAPS 회장), 
Cathrine Bergeret Galley(프랑스 성형외과의사)와 함께




[초청강연에 대한 감사장입니다]

 

이번 초청 강연에서 학술적인 부분을 많은 분들께 전달해드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연구 하고 공부하며 세계에서 인정 받는

압구정 YK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07-24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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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수술과 함께 광대나 사각턱수술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돌출입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상담을 진행해보면 딱 돌출입만 문제만

도드라지는게 아니라, 부수적으로 다른 안면윤곽부분도 각져있거나

같이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돌출입수술을 진행한 뒤 입이 들어가게 되면 상대적으로

광대나 사각턱에 신경이 쓰이게 되는데,

이는 돌출입은 해결했으나 전체적으로 안면윤곽 라인이

조화롭지 못하기 때문에 자꾸 눈에 거슬리게 됩니다.






압구정yk성형외과에서는 무분별한 성형수술은 권하고 있진 않지만

확실하게 돌출입수술과 함께 안면윤곽수술을 해야

조화로운 얼굴이 된다면 그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게 됩니다.






돌출입수술과 사각턱,광대수술,턱끝수술등

안면윤곽수술을 같이 진행하면

더욱 완성도 높고 드라마틱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환자분들은 돌출입 수술 하나만으로도 부담이 되고 무서워하시는데

플러스 안면윤곽 수술을 권해드리면 상당히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오히려 돌출입과 안면윤곽을 동시에 진행하면

두번의 절개나 마취가 필요없을뿐만 아니라 한꺼번에 수술을 들어가기 때문에

수술비용 또한 많이 절감되며,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윤곽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돌출입수술과 동시에 안면윤곽 수술을 진행하는 것은

그동안 수술했던 수술노하우와 임상경험이 없다면 불가능 합니다.

안면윤곽수술은 얼굴에 신경과 혈관이 매우 복잡하게

분포되어있는 얼굴뼈수술이기 때문에 수술가격보다는

안면윤곽전문 병원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2018-07-24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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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TV 아침뉴스타임

지난주에 촬영했던 KBS2 TV 아침뉴스타임이 오늘 아침에 방영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이하여 라식수술,성형수술,피부과 시술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중 취업성형과 학생들의 성형에 대한 이야기,

여름철 성형수술후 주의사항에 대해 방송이 나갔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아래 링크주소에서 보실 수 있는데

중간 부분인 3분 30초 이후부터 보시면 관련 내용이 나옵니다




KBS2 TV 아침뉴스타임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06044









내년 3월부터 미용목적의 모든 성형수술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부과하는 법안이 발표되었습니다.

때문에 가격이 오르기전에 방학때 시술을 하려는 분들이 많은데,

미성년자분들은 아직 성장중이기 때문에 성형은 아직 삼가는것이 좋고

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수술전후에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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